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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칼럼 새벽에 시작된 요로결석 통증,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요?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 26-11-04
  • 조회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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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도 진료가 되나요?"

요로결석은 저녁이나 새벽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다가 옆구리를 움켜쥐고 깨어나, 어디로 가야 할지 검색부터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마포공덕서울비뇨의학과는 요로결석을 24시간 진료합니다.

병원에 가기 전에 집에서 해도 되는 것은요?

궁금한 것설명
집에 있는 진통제평소 문제없이 먹던 약이면 용법대로 드셔도 됩니다. 먹은 약 이름과 시간은 기억해 두세요.
물을 많이 마시기통증이 심할 때 한꺼번에 많이 마시면 신장 압력이 올라 더 아플 수 있습니다. 평소만큼 마시세요.
따뜻한 찜질잠깐 편해질 수는 있지만 돌을 내려주지는 못합니다.
버텨보기통증이 멈춰도 돌은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날이 밝으면 꼭 검사받으세요.

열이 나고 오한이 들거나, 얼굴이 창백해지고 어지러울 만큼 아프다면 기다리지 마세요.

오면 무엇부터 하나요?

  1. 언제부터 어디가 아팠는지, 열은 있는지 묻습니다.
  2. 소변검사로 혈뇨와 감염 여부를 봅니다.
  3. X-ray로 돌의 위치와 크기를 확인합니다. CT가 필요하면 외부 영상의학과에 의뢰합니다.
  4. 아픔을 먼저 가라앉히고 치료 방법을 정합니다.
  5. 체외충격파쇄석술이 필요하면 당일 진행합니다.

무엇을 챙겨 가면 좋나요?

  • 신분증
  • 드시는 약 이름 (특히 아스피린, 항응고제)
  • 예전에 결석 검사를 받은 적이 있다면 그 기록
  • 소변에서 작은 돌이 나왔다면 그 돌

가능하면 혼자 운전해서 오지 마세요. 통증이 갑자기 다시 올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항목안내
주소서울 마포구 새창로 11, 공덕빌딩 6층
지하철공덕역 9번 출구에서 약 50m (5·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요로결석 진료24시간

도착하기 전에 전화를 주시면 도착하자마자 검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겠습니다.

태그: #마포비뇨기과 #마포요로결석 #공덕요로결석 #야간비뇨기과 #24시간요로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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